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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한밤중 지하철에 혼자 남는다면?

공포영화 '크립' 다음 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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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 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파티를 즐기는 주인공!

너무 무리했나요?

지하철을 기다리다 술기운에 깜빡 잠이 듭니다.

갑자기 느껴지는 한기.

왜 아무도 그녀를 깨워주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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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구까지 잠겨있어 꼼짝없이 갇혔습니다.

막차가 끊긴 줄만 알았는데, 갑자기 나타난 지하철!

하지만 지하철은 공포의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어렵게 탈출해, 비상통화기 까진 찾아냈지만 상대방은 단번에 이 위험을 알아채지 못하는 것이 바로 공포영화의 첫 번째 공식!

이제는 마지막 희망까지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난 이 남자!

이 상황엔 귀신 만나는 것 보다 사람 만나는 게 더 무섭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이곳에 혼자 남아 있을 수도 없습니다.

공포영화의 두 번째 공식, '살인마의 표적이 되는 것엔 그 이유가 없다'

'크립'의 주인공 역시 자신이 왜 이런 일을 겪게 되는지 그 이유를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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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치기만 했던 지하철 터널.

그리고 그 안에 존재하는 상상도 하지 못한 공간.

그저 잠깐 졸았을 뿐인데 일어난 이 엄청난 사건.

한밤중에 일어나는 살인의 참극에서 이들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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