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이영애 초등학교, 캄보디아에 신현준 교회가 생겼었죠?
그리고 이번엔 몽골에 톱스타 김정은 씨의 이름을 딴 병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도르노트 정은 한 메디컬 센터' 김정은 씨의 정은, 그리고 한민족의 한이란 글자를 따서 병원 이름을 지었습니다.
병원 개원식 모습이죠?
몽골 최고의 한류스타 김정은 씨를 보기위해 1천여 명의 팬이 몰렸다고 하는데요.
개원식에서 앞으로도 이 병원을 꾸준히 돕겠다고 약속했는데요.
따뜻한 기부문화 때문에 한류스타들의 이름이 더욱 빛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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