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 일본등 아시아 협력대화 28개 회원국들은25일 새벽 카타르 도하에서 폐막된 제 5차 회의에서 차기 유엔 사무총장은 아시아 몫이 돼야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회원국들은 도하 선언을 통해 국제 사회에서 아시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유엔의 다자주의 원칙을 강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아시아 출신 차기 유엔 사무총장의 선출을 승인했습니다.
또, 제6차 아시아 협력대화를 내년에 한국에서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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