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KTX 여승무원 노조, 단식투쟁 시작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장기 파업에 따른 계약 종료로 최근 자격이 상실된 KTX 여승무원 250여 명은 24일 오전 11시 서울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도부 단식을 포함한 총력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4일부터 서울역 대합실에서 지도부 2명이 단식에 들어간 데 이어 정규직 전환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참여 인원을 늘리는 등 투쟁 강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