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대기업체들이 양식 어민들을 돕기 위해 수산물을 대량으로 구입해 단체급식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우럭 10여 톤, 7천여 만원 어치를 구입해 직원 3만명의 점심식사 메뉴로 제공했습니다.
또, SK와 현대미포조선 등 7개 대기업체도 다음달까지 수산물 단체급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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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의 대기업체들이 양식 어민들을 돕기 위해 수산물을 대량으로 구입해 단체급식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우럭 10여 톤, 7천여 만원 어치를 구입해 직원 3만명의 점심식사 메뉴로 제공했습니다.
또, SK와 현대미포조선 등 7개 대기업체도 다음달까지 수산물 단체급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