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닷새 째를 맞은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24일 오전 꿰맨 상처 부위에서 실밥 절반 정도를 뽑았습니다.
의료진은 우려했던 염증이나 합병증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25일까지 지켜본 뒤, 경과가 좋으면 모레쯤 나머지 실밥을 제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표는 이르면 이번 주말쯤 퇴원한 뒤, 3주일 정도 통원 치료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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