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흉기 든 30대 선거유세 방해 후 도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23일 오후 7시쯤 서울 쌍문동 지하철 4호선 쌍문역 앞 열린우리당 구청장 후보의 거리유세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30대 남성이 흉기를 든 채 유세를 방해하다 도주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이 남자는 유세차 위에서 연설하던 후보자의 바지를 잡아당기는 등 유세를 방해하다 제지당하자 흉기를 들고 나타나 유세장 주변을 서성거리다 경찰이 출동하자 도망쳤습니다.

경찰은 그 사람에게서 술냄새가 났다는 후보측 사무장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