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회사 주식을 단기 매매해 차익을 챙겼다가 금융당국에 적발된 상장기업 임직원과 주주가 최근 3년 간 1200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상장회사 임직원과 주요 주주 1257명이 자기 회사 주식을 6개월 이내에 매매해서 749억 원의 부당 차익을 챙겼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자기 회사 주식을 단기 매매해 차익을 챙겼다가 금융당국에 적발된 상장기업 임직원과 주주가 최근 3년 간 1200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상장회사 임직원과 주요 주주 1257명이 자기 회사 주식을 6개월 이내에 매매해서 749억 원의 부당 차익을 챙겼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