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상습 복용자와 미성년자가 포함된 부녀자 등 29명이 채팅 등을 통해 만나 필로폰을 함께 복용한 뒤 집단 성관계 환각파티를 벌여오다 검찰에 검거됐습니다.
수원지검은 필로폰을 복용한 혐의로 43살 유모씨와 18살 김 모 양 등 25명을 구속기소하고 임신부인 29살 오 모씨와 유씨의 동거녀 47살 이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마약전과 6범인 유씨는 채팅이나 소개를 통해 알게 된 김 양 등과 함께 경기도 일대 여관에서 필로폰을는 복용하고 성관계를 벌여온 벌여온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