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정규 수업이 끝난 뒤에 영어나 논술, 예체능 과목 등을 가르치는 '방과 후 학교'사업에 대해 "한 번 성공하면 상당한 성과가 기대된다"며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23일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렇게 말하고, "방과 후 학교는 참여정부의 역점 사업이기 때문에 전 부처가 관심을 갖고 적극 협력해 나가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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