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이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뉴타운 50개 건설' 공약을 막개발, 헛공약으로 뽑았습니다.
2006 지방선거시민연대는 5·31 지방선거를 맞아 후보들의 공약에 대해 지속가능성과 실현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막개발, 헛공약' 44건을 선정하고 이중 10개를 발표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진대제 경기지사 후보의 '일자리 100만개 창출' 공약과 진 후보와 한나라당 김문수 경기지사 후보의 '수도권 정비계획법 폐지' 등도 10대 막개발, 헛공약에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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