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번 주 목요일부터 청계천 복개 구조물 내부를 일반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많은 시민들이 청계천 벽체 안쪽 복개 구조물 내부 모습을 궁금해해서, 청계천 삼일교 아래 수문 한 곳을 출입구로 개조해 복개 내부 50m를 이번 주부터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인터넷 등을 통해 미리 신청해야 하며, 한 회 20명에 한해 매일 3차례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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