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3일부터 3일 동안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본정리, 도두리 등 지역에 사는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 지원 활동을 펼칩니다.
국방부는 치과, 한방 가정의학과 등을 담당하는 군의관 3명 등 17명의 의료 지원 군 인력을 투입해 주민들을 치료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또 연막 소독기 1대와 살충제 등을 동원해 마을 곳곳에서 방역 활동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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