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검찰청은 국제우편을 통해 중국에서 마약을 몰래 들여와 투약한 혐의로 31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말 자신의 집에서 중국 마약상과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엑스터시 2정을 사기로 하고 송금한 뒤 국제 특급우편으로 몰래 들여오는 등 같은 수법으로 4차례에 걸쳐 엑스터시 4정과 필로폰 2.5g을 밀수입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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