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 5시쯤 제주도 북제주군 차귀도 서쪽 9km 해상에서 조업하던 부산선적 선망어선 71금영호 선원 53살 이 모씨가 의식을 잃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제주해경은 선장 52살 최 모씨 등 선원 8명을 상대로 이씨가 숨진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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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새벽 5시쯤 제주도 북제주군 차귀도 서쪽 9km 해상에서 조업하던 부산선적 선망어선 71금영호 선원 53살 이 모씨가 의식을 잃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제주해경은 선장 52살 최 모씨 등 선원 8명을 상대로 이씨가 숨진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