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피습사건과 관련해 잇따라 논평을 내고, 이번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정치권에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이번 사건이 민주사회에서 결코 용납할 수 없는 범죄라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한편, 여야가 냉정을 되찾아 지방선거를 차질없이 치러질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바른사회시민회의 역시 논평을 내고, 정치권이 이번 사건을 둘러싸고 정치적 이해득실을 계산하고 있다며, 지나친 감정적 대응을 자제하고 본질을 흐리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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