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신상 공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국가청소년위원회는 관보와 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10차 청소년대상 성범죄자 533명의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청소년위원회는 지금까지 공개 대상을 분석한 결과 인터넷을 이용한 성범죄 비율이 6차 공개 당시 68%에서 10차 때는 90%로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인터넷이 성매매 창구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