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 대통령, "합동수사 통해 진상 규명"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노무현 대통령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에 대해 21일 오전 이병완 비서실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내각은 한 점의 의혹도 없도록 검경 합동 수사를 통해 철저하고 신속하게 진상을 규명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선거 과정에 테러나 폭력은 어떤 경우, 어떤 명분으로도 용납될 수 없으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고 청와대 정태호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박 대표가 하루 빨리 쾌유하길 기원하며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고, 이병완 비서실장을 병원으로 보내 박 대표를 위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