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법원, 형사사건 피해자 보호실 신설

피해자 가족에 재판과정 화상 공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내년부터 전국 법원에 형사사건 피해자 보호실이 생기고 피해자 가족이 안전한 곳에서 재판과정을 지켜볼 수 있게 됩니다.

대법원 관계자는 "형사사건 피해자가 가해자측으로부터 2차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전국 법원에 '피해자 대기실'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법원은 또한 피해자 가족이 재판과정을 화상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이번 방안은 지난해 3월과 4월 흉기 난동사건 등 잇따라 발생한 법정 폭력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대법원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