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과 관련해 21일 오후 2시 긴급의원총회를 열어 당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재오 원내대표는 21일 오전 긴급대책회의에서 경찰이 이번 사건을 단순 취객의 우발적 범행으로 만들려는 의도가 엿보인다며 사건의 진상을 소상히 알리고 당 차원의 대책을 수립하고자 긴급의원총회를 소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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