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아침 8시부터 대전시 두산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 있는 백 미터 높이의 타워크레인에 전국타워크레인기사노조 조합원 3명이 올라가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타워크레인 업체가 일요근무 폐지와 소사장에 도입 등 노조 요구에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고 있어 농성을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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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아침 8시부터 대전시 두산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 있는 백 미터 높이의 타워크레인에 전국타워크레인기사노조 조합원 3명이 올라가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타워크레인 업체가 일요근무 폐지와 소사장에 도입 등 노조 요구에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고 있어 농성을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