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유명산과 유원지에는 많은 행락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면서 강원도 양구에서 곰취 축제가 열리고 서울대공원에서 장미 축제가 벌이지는 등 전국 곳곳에서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잡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정체도 평소 주말보다 조금 일찍 시작돼 영동고속도로 신갈에서 용인까지 13km 구간과 서해안선 팔곡에서 비봉까지 8km 구간에서 차량들이 지, 정체를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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