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새벽 0시쯤 충북 진천군 원덕리 17번 국도에서 29살 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와 교량 방호벽을 잇따라 들이받아 운전자 정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갑자기 도로로 뛰어든 노루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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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새벽 0시쯤 충북 진천군 원덕리 17번 국도에서 29살 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와 교량 방호벽을 잇따라 들이받아 운전자 정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갑자기 도로로 뛰어든 노루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