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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북핵과 남북 교류는 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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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북핵 문제 때문에 개성공단 투자를 주저할 필요는 없다"면서, "북핵 문제는 그것대로 풀어 나가고 남북 교류는 교류대로 해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19일 중소기업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하고, "개성공단 사업은 남북 경제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자 우리 경제의 또 다른 돌파구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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