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 이전 예정지 일대에 CCTV 10대를 설치해 가동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18일과 19일 평택시 팽성읍 대추리 세집네, 대추리 삼거리, 배수로 사무실 주변 전신주 등 3곳에 CCTV를 설치했으며 본정리 본정삼거리와 도두리 초지농장 주변 2곳에도 설치하고 있습니다.
또 기지 이전터 주요지점 5곳에 CCTV를 추가로 설치한 뒤 10대 모두 이달 안에 가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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