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 YMCA와 선거관리위원회가 20일 오후 투표 참여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인다.
정읍 YMCA 특별위원 10명과 청소년 20여명, 선관위원 및 시민 등 총 50여명으로 구성된 \'5.31지방선거 참여활동 특별위원회\'는 이날 시청과 시내 주요거리를 돌며 투표 방법이 적힌 유인물과 선거홍보책자 등을 시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처음 투표권을 행사하는 청소년들에게는 5.31지방선거의 의미 및 투표의 중요성, 참된 공약선택 안내 요령 등을 상세하게 설명할 계획이다.
특별위원회는 오는 27일 오후 4시 정읍 천변에서 \'청소년 투표 참여 행사\'도 개최, 청소년의 투표 참여 독려 성명을 발표하고 전북과학대학 남·여 대표의 투표 참여 서약식도 갖는다.
(정읍=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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