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 운동 기간 이틀째인 19일, 여야 각당 지도부는 전국 각 지역을 돌며 본격적인 표밭 다지기에 나섭니다.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은 대전과 충남북 지역을 방문하고,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제주와 충남을 각각 방문해서 지원 유세를 벌일 예정입니다.
또 민주당은 전략 지역인 전남 지역을 순회하며 표 다지기에 나서고 민주노동당은 경남과 강원에서 유세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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