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세계 최대' 싼샤댐 오는 20일 완공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세계 최대규모의 싼샤댐이 12년 간에 걸친 대역사 끝에 오는 20일 완공됩니다.

중국 고대 문명의 발원지인 양쯔강에 건설된 싼샤댐은 높이가 해발 185m, 길이 2천309m로 최대 저수량과 방류량이 390억 톤과 10만2천500 톤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지난 1994년 착공한 싼샤댐 프로젝트는 양쯔강 물길을 막는 댐과 발전설비, 댐의 상·하류를 배가 통과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네비게이션 등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