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구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오후 부산 진구 가야1동 항도노인대학에서 노인과 지역 선거구민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5.31 지방선거 모의투표 시연회를 개최했다.
투표시연회는 이번 선거에서 처음 실시되는 1인 6투표제의 복잡한 절차를 미리 안내해 사표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5.31 지방선거 투표는 1차로 기초자치단체장, 기초의원, 기초비례의원 선거 투표용지 3장을 먼저 받아 기표 후 연두색 투표함에 넣은 뒤 2차로 광역단체장, 광역의원, 광역비례의원 투표용지 3장을 받아 기표한 뒤 백색 투표함에 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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