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판교 민영임대 계약률 30-40% 수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치러진 판교 민영 임대아파트 4개사의 계약률은 30에서 40%대로, 모두 절반 이하인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계약률이 저조한 것은 임대 보증금과 월 임대료가 높다는 지적에 따라 서민들이 대거 계약을 포기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업체들은 18일 예비당첨자 계약이 끝나는대로 오는 22일부터 추가모집에 들어갑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