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치러진 판교 민영 임대아파트 4개사의 계약률은 30에서 40%대로, 모두 절반 이하인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계약률이 저조한 것은 임대 보증금과 월 임대료가 높다는 지적에 따라 서민들이 대거 계약을 포기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업체들은 18일 예비당첨자 계약이 끝나는대로 오는 22일부터 추가모집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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