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에서 고속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강으로 추락해 승객 24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버스는 중부 연안 발바리소에서 남부를 향해 달리다 팅귀리리카 강으로 추락했습니다.
사고가 난 도로는 심하게 굽어 있는데다 안개가 자주 껴 평소에도 사고가 많았던 곳으로 운전자들 사이에서 악명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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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에서 고속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강으로 추락해 승객 24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버스는 중부 연안 발바리소에서 남부를 향해 달리다 팅귀리리카 강으로 추락했습니다.
사고가 난 도로는 심하게 굽어 있는데다 안개가 자주 껴 평소에도 사고가 많았던 곳으로 운전자들 사이에서 악명이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