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국제공항에서 몽골 울란바토르를 운항하는 에어로 몽골리아 항공의 운항횟수가 크게 늘어납니다.
에어로 몽골리아 항공은 현재 주3회 운항하는 청주-울란바토르 노선을 항공 수요 증가로 다음달부터 매일 2회로 증편하기 위해 건설교통부에 운항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어로 몽골리아 항공은 또 몽골항공 사상 처음으로 한국인 여승무원을 채용해 17일부터 기내서비스와 여행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