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2012년까지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SM측은 "보아가 SM과 2012년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하면서 SM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10만주를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SM 측은 계약연장 배경에 대해 "아시아 최정상의 가수로 성장한 보아가 앞으로 SM이 일본에서 펼칠 비즈니스는 물론 아시아 전역을 타깃으로 한 문화 콘텐츠 사업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인물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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