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은 어제 오전 10시 판문점 남측지역인 '평화의 집'에서 제4차 장성급 군사회담을 열었습니다.
남북은 사흘동안 일정으로 철도,도로 통행을 위한 군사보장합의 문제와 서해상 군 당국간 핫라인설치 문제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본 회담에 앞선 남북 대표간 환담에서 우리측은 이번 회담이 남북의 긴장완화와 신뢰구축, 평화정착을 하는데 모내기 역할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고, 북측은 6.15정신을 지침으로 회담을 하면 성과가 클 것이라고 화답했습니다.
남북 군 대표 만남,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