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미군기지 확장저지 범국민 대책위원회는 다음달에 1만 명 이상을 동원해 미군 기지 이전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와 시위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범대위는 오는 18일에는 '평택사태 비상시국선언'을 가진 뒤 구체적인 향후 투쟁 계획을 밝힐 예정입니다.
범대위는 오는 21일 평택시청에서 5백명이 참여하는 미군 기지 이전 반대 거북이 마라톤 대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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