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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개장후 방문객 2천만명 돌파

청계광장-광통교 일대 가장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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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1일 새로 문을 연 서울 청계천에 그동안 연인원 2천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하루 평균 9만명, 주말과 공휴일에는 17만명이 청계천을 찾아, 15일 현재 방문객 수가 2천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전체의 64% 가량이 저녁 6시 이후 밤 시간대 방문객이었고, 청계광장에서 광통교 일대를 가장 많이 찾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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