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쯤 전남 장성군 달성리 궁동마을 3거리에서 좌회전하던 승용차와 직진하던 3.5t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9살 양 모씨가 숨지고 양씨의 딸과 아들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탭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사 47살 손 모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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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8시쯤 전남 장성군 달성리 궁동마을 3거리에서 좌회전하던 승용차와 직진하던 3.5t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9살 양 모씨가 숨지고 양씨의 딸과 아들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탭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사 47살 손 모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