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도입된 부동산 실거래가 제도 위반자들에게 처음으로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1월 접수된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3만3천건 가운데 실거래가 위반자 32명에게 1억4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증여세 회피 의혹이 있는 8건을 추려내 국세청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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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도입된 부동산 실거래가 제도 위반자들에게 처음으로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1월 접수된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3만3천건 가운데 실거래가 위반자 32명에게 1억4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증여세 회피 의혹이 있는 8건을 추려내 국세청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