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대마초를 몰래 들여와 국내에서 피워온 연예인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대문 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가수 하 모 씨와 김 모 씨, 그리고 탤런트 고 모 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하 씨가 태국 푸껫으로 여행을 갔다가 몰래 들여온 대마초 3g을 최근까지 서울 반포동의 하 씨 집 등에서 나눠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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