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인 15일 전국 대부분의 초·중·고등학교들이 촌지와 관련한 오해를 없애겠다는 취지로 기념행사 없이 휴업했습니다.
서울의 경우 초등학교 70%가, 중고등학교는 60% 이상이 휴업하는 등 전국에서 30% 정도의 학교만이 정상 수업했습니다.
15일 오후 서울 용산 백범기념관에서는 7년만에 처음으로 정부와 교총이 함께 개최하는 제 25회 스승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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