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마초 흡연 혐의 연예인 3명 긴급체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수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신인가수 하 모씨와, 김 모씨, 탤런트 고 모씨 등 세 명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하씨가 태국 푸켓으로 여행을 갔다가 몰래 들여온 대마초 3그램을 최근까지 서울 반포동의 하씨 집 등에서 나눠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