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오는 2011년까지 고덕동 45번지 일대 1만여평 부지에 25㎿ 용량의 열병합발전소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발전소는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며 완공되면 강일 1,2지구, 천호 뉴타운, 고덕 택지지구 등 6만여 가구의 난방을 담당하게 됩니다.
강동구 관계자는 열병합발전소가 고유가 시대에 저렴하게 난방을 공급받는 바람직한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