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납치피해자 요코다 메구미의 아버지 요코다 시게루 씨와 남동생 데쓰야 씨가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요코다 메구미의 남편으로 확인된 납북자 김영남 씨의 어머니 최계월 씨와 누나 영자 씨 등과 16일 오후 납북자가족모임 사무실에서 첫 면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요코다 가족의 한국 방문에는 일본인 납북자 모임 대표와 가족들도 동행해 한국의 납북자 가족 단체를 방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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