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연합은 15일 정오 서울 관훈동 맥도날드 본사 앞에서 발암가능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 함량 저감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조사 대상 가운데 맥도날드 감자튀김에서 발암가능물질이 가장 많이 검출됐다면서, 유해성이 명확하지 않다는 핑계를 대지 말고 뚜렷한 저감 대책이나 계획을 세우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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