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파트 한채 평균값이 공시가격 기준으로 2억8천68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비싼 곳은 강남구로 평균 6억2천127만 원, 싼 곳은 노원구 1억3천465만 원입니다.
격차가 4.6배에 달했습니다.
한국감정원 집계 결과 올해 1월1일을 기준으로 지난달말 고시된 서울시내 아파트 120만 4천여 가구에 대한 공시가격 총액은 345조3천6백억 원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명목GDP의 4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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