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평택, 시위대 4천명 넘어...30명 연행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평택 미군 기지 이전에 반대하기 위해 팽성읍에 집결한 시위대가 4천명을 넘어섰습니다.

대추리 주민 백 여명은 대추분교에 모여 집회를 갖고 있고, 민주노총 조합원과 한총련 대학생 등 시위대 4천여명은 대추리 진입을 시도하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시위대와 경찰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져 시위대 30명이 연행되고 십여명이 다쳤지만 큰 충돌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본정 농협 앞 등 대추리로 향하는 길목에 33개 중대 병력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