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새벽 1시 반쯤 광주의 한 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 25살 이모 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식사를 하던 중 음식물이 기도를 막아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13일 숨진 같은 과 후배를 조문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4일 새벽 1시 반쯤 광주의 한 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 25살 이모 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식사를 하던 중 음식물이 기도를 막아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13일 숨진 같은 과 후배를 조문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