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5일 오후 2시 양재천 등 서울시내 23곳에서 제352차 민방위의 날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서초구 양재천에서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훈련으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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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5일 오후 2시 양재천 등 서울시내 23곳에서 제352차 민방위의 날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서초구 양재천에서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훈련으로 실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