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수퍼마켓들이 뭉쳐 만든 체인인 '햇빛촌' 1호점이 서울 중랑구 묵1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햇빛촌'은 전국 5만 여개 수퍼마켓과 구멍가게를 회원으로 둔 한국 체인사업 협동조합이 대형 할인점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자체 브랜드입니다.
조합측은 40평 규모의 묵동 1호점의 운영 성과에 따라 연내 전국 1천여 곳으로 가맹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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