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황우석 박사 문제로 동료 지지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9살 박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박씨는 12일밤 서울 중앙지검 앞에서 인터넷 황 박사 지지모임의 운영자인 51살 안모 씨와 너무 소극적으로 지지한다며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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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경찰서는 황우석 박사 문제로 동료 지지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9살 박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박씨는 12일밤 서울 중앙지검 앞에서 인터넷 황 박사 지지모임의 운영자인 51살 안모 씨와 너무 소극적으로 지지한다며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